10월 행복나눔센터 아동청소년 나눔교육 소식입니다.
지난 10일(수) 통영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도남경로당에 방문하였습니다. 평소 어르신들이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유리창과 경로당 옥상 청소 등 구석구석 묵은때를 말끔히 벗겨내며 깨끗하게 도와드리고 왔습니다.
25일 목요일에도 두룡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도남 경로당에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.
이날 학생들과 어르신이함께 까나페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또 두룡초등학교 학생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장기자랑을 준비하여 어르신들에게 행복감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.
6회기 동안의 다양한 나눔활동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찾고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꺼라 생각합니다.
11월에는 참여 학생들과 함께 1년 동안의 나눔활동들을 되돌아보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