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남사회복지관

복지관 소식

후원자와 함께한 명절인사

  • 서효승
  • 2026-02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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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절이 다가오면
괜히 더 생각나는 얼굴이 있습니다.

밥은 잘 챙겨 먹고 있을지,
오늘은 누군가 다녀갔는지,
전화 한 통이라도 왔을지.

이번 명절,
복지관은 이웃의 집 앞에서
명절음식과 함께 안부를 건넸습니다.

"와줘서 고맙다"는 말에
잠시 문 앞에 서서
서로 웃던 순간을 오래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.

여러분에게도
이번 명절
문득 떠오른 사람이 있었나요?

이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지역 후원업체와
통영수도센터에 감사드립니다.